스탠다드 MIX
가장 기본이 되는 MIX예요.
기합을 넣고 7개 단어를 순서대로 외쳐요.
라이브에서 팬들이 다 같이 외치는 구호예요.
콜(コール)은 라이브에서 팬들이 곡에 맞춰 외치는 구호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MIX(믹스)는 그중 하나로, 정해진 단어 묶음을 순서대로 외쳐요.
한국 팬들은 MIX나 콜을 흔히 '믹스콜'이라고 불러요.
가장 기본이 되는 MIX예요.
기합을 넣고 7개 단어를 순서대로 외쳐요.
스탠다드 MIX를 일본어 단어로 바꾼 버전이에요.
타이가-는 虎(토라), 파이야-는 火(히)처럼 순서대로 하나씩 대응해요.
스탠다드 MIX처럼 7개 단어를 순서대로 외치는 MIX예요.
「ワールドカオス」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려요.
다른 MIX와 달리 落ちサビ(오치사비, 반주가 줄고 조용히 부르는 후렴)처럼 노래 위에 얹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보컬을 가린다는 이유로 자제를 요청받기도 해요.
이 밖에도 여러 언어로 바꾼 MIX가 있어요.
곡의 정해진 구간에서 정해진 긴 문장을 외치는 콜이에요.
주로 간주나 아웃트로처럼 노래가 없는 구간에 넣어요.
「言いたいことがあるんだよ!」로 시작하는 것은 ガチ恋口上라고 불러요.
「銀河に轟く歌声と」로 시작해 「愛してる」로 끝나는 것은 銀河口上라고 불러요.
문장 속 「〇〇」 자리에는 자기 최애 멤버 이름을 넣어요.
멤버의 솔로 파트 끝 무렵에 그 멤버의 이름이나 애칭을 외쳐요.
몇 번 외치는지(×4, ×8 등)는 곡마다 관행이 있어요.
「ウリャ!」와 「オイ!」를 번갈아 외치는 콜이에요.
여러 곡에서 두루 써요.
「パン・パパン・ヒュー」의 머리글자예요.
손뼉을 「パン・パパン」 하고 친 뒤 「ヒュー!」를 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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